작가:바라코
전학 온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던 소녀 메지로 앞에 신비롭고 엉뚱한 분위기의 모리노 씨가 나타나 갑작스러운 ‘고백’을 합니다. 흡혈귀를 자처하는 모리노의 기묘한 행동과 두 소녀의 거리감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귀엽게 그린 작품으로, 공포물보다는 흡혈귀 설정을 활용한 풋풋하고 코믹한 관계극에 가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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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9.11